

1999년부터 2,893개. 국세청 홈택스, 경기도 G마크, K-MILK처럼 국민이 매일 보는 마크부터 동네 카페의 간판까지. 로고뱅크가 만든 마크는 이미 거리에 있습니다.
로고 하나가 바뀌면 회사가 읽히는 방식이 바뀝니다. 설명 대신 결과로 보여드립니다. 스크롤하면 이전과 이후가 교차합니다.






세금을 낼 때, 우유를 고를 때, 농산물을 살 때. 이미 만나고 계십니다. 정부기관, 지자체, 협회의 공식 마크를 신뢰와 공익성, 상징성으로 설계해 왔습니다.


G 하나에 Governor, Guaranteed, Good, Green 네 가지 의미


전 국민 누구나가 집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정책브랜드. 소문자 e와 녹색닷으로 빠르고 편리한 온라인 납세를 표현했습니다.


초록 능선과 푸른 물줄기를 겹쳐 되살아난 계곡을 담은 형태
작은 회사일수록 로고가 먼저 일합니다. 업종과 단계에 맞춰 로고부터 브랜드 시스템까지 설계합니다.




















업종보다 중요한 건, 지금 브랜드가 어디서 막혀 있는지입니다.
더 많은 실적 보러가기 →우리 업종도 가능한지 물어보기 →모든 접점에서 기억되는 하나의 브랜드 경험. 명함, 패키지, 간판부터 웹사이트와 SNS까지. 단순한 로고에 그치지 않고, 고객이 마주치는 모든 접점에서 완벽한 브랜드 가이드를 구축합니다.



메인·서브·강조 컬러를 정하고, 서체와 여백의 규칙을 세우고, 매체마다 어떻게 놓일지를 미리 그립니다. 그래야 명함을 만든 사람과 간판을 만든 사람이 달라도 같은 얼굴이 나옵니다.
로고 단품부터 CI·BI 시스템, 전 매체 가이드라인까지. 필요한 범위만큼만 제안합니다.
왜 이런 모양인지, 어디에 무엇을 숨겼는지. 한 편에 하나씩 풀어 갑니다.

브랜드 전략과 컨설팅은 자매 법인 브랜드인투션이 맡습니다. 공공기관과 기업의 브랜드 전략, 리서치, 네이밍 체계.
지금 쓰는 로고 파일 하나면 됩니다. 영업일 기준 하루 안에 담당 디자이너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지금 로고와 시장을 함께 봅니다.
방향을 제안하고 디자인합니다.
매체별로 바로 쓸 수 있게 넘겨드립니다.
영업일 기준 하루 안에 연락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