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형가전에서 손끝의 감각이 남는 스마트가전으로
ELECTRONICS를 덜어내고 이름만 남겼습니다. 둥근 획과 붉은 톤으로 만지고 싶은 가전이라는 인상을 만들었습니다.
G마크, 홈택스, K-MILK. 국민이 매일 마주치는 마크를 만든 브랜딩 전문 회사입니다. 공공기관부터 스타트업까지, 로고 제작을 넘어 브랜드가 읽히는 방식을 다시 설계합니다.
아래 항목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지금 시장에서 귀사의 브랜드가 제대로 읽히지 않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흔한 스톡 이미지나 기성 폰트로 만든 로고는 상표 출원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사업이 성장한 뒤 간판과 마케팅 비용을 모두 날리고 이름을 바꿔야 하는 치명적 리스크를 초래합니다.
뛰어난 제품과 서비스를 갖추고도 세련되지 못한 로고 하나 때문에 저가 업체로 오인받습니다.
홈페이지는 파랑, 명함은 검정, SNS는 빨강. 일관성 없이 제각각 적용되는 디자인이 브랜드의 신뢰도를 조각냅니다.
동종 업계에 비슷한 로고가 넘쳐납니다. 차별성이 없으면 결국 고객에게 '가격 할인' 말고는 선택 받을 기준이 사라집니다.
어떤 업종인지, 어떤 가치를 전달하는지 전혀 읽히지 않습니다. 명함에 넣어도 고객의 기억에 아무런 잔상을 남기지 못합니다.
브랜드 수술의 결과는 말이 아니라 눈으로 확인하는 것입니다. 핸들을 좌우로 움직여 보세요. 로고뱅크가 바꾼 것은 모양이 아니라 '이 회사는 이런 곳'이 전달되는 방식입니다.

ELECTRONICS를 덜어내고 이름만 남겼습니다. 둥근 획과 붉은 톤으로 만지고 싶은 가전이라는 인상을 만들었습니다.

네 글자를 세 글자로 줄이고 붉은 원 하나를 남겼습니다. 인증서와 현판에서 먼저 읽히는 형태입니다.

점과 부제를 걷어내고 자간을 넓혔습니다. 간판 크기로 확대해도 버티는 굵기를 찾았습니다.
세금을 낼 때, 우유를 고를 때, 농산물을 살 때. 이미 만나고 계십니다. 정부기관, 협회, 지자체의 공공기관 로고와 인증마크 디자인. 신뢰·공익성·상징성이라는 세 가지 요건으로 설계해 왔습니다.




G 하나에 Governor, Guaranteed, Good, Green 네 가지 의미. 새싹으로 경기 농업인의 의지를 담았습니다.


초록 능선과 푸른 물줄기를 겹쳐, 되살아난 계곡을 하나의 형태에 담았습니다.


전 국민 누구나가 집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정책브랜드. 소문자 e와 녹색닷으로 빠르고 편리한 온라인 납세를 표현했습니다.
한 번 개발되면 쉽게 바꿀 수 없습니다. 오랜기간 수많은 국민과 마주하기에. 그래서 더 엄격하게 진단하고, 더 오래 남을 형태와 시스템으로 개발합니다.


모든 접점에서 기억되는 하나의 브랜드 경험
명함, 패키지, 간판부터 웹사이트와 SNS까지. 단순한 로고에 그치지 않고, 고객이 마주치는 모든 접점에서 완벽한 브랜드 가이드를 구축합니다.


공공 브랜드만큼 엄격하게, 스타트업의 속도로. 업종, 예산, 단계에 맞는 범위를 제안하고 1:1 전담 디자이너가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합니다. 업종을 누르면 상담 폼에 바로 반영됩니다.







심볼·워드마크·기본 규정
컬러·서체·명함·간판·패키지
온·오프라인 전 매체 적용 매뉴얼
업종보다 중요한 건, 지금 브랜드가 어디서 막혀 있는지입니다.
범위 상담하기 →한 편에 하나의 프로젝트. 왜 이렇게 생겼는지, 어떤 의미가 숨어 있는지 설계 의도를 1분 안에 보여드립니다.

로고뱅크를 운영하는 법인 브랜드인투션은 공공기관과 기업의 브랜드 전략을 수립하고, 네이밍 체계와 브랜드 아키텍처를 설계합니다. 마크가 아니라 방향이 문제라면, 여기서 시작합니다.
지금 쓰는 로고 파일 하나면 됩니다. 문제점부터 파악하고, 방향을 함께 잡아드립니다.